공단에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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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기 기타guitar 강습 개설 건의

사업장 명
공단
작성자
김**
등록일
2026-03-31
조회수
155
문화콘텐츠를 누리고 정서적 안정을 위하여 악기강습을 계속 받고자하는 구민입니다.

성북구공단 산하 기관에서 피아노나 드럼 강습은 많은데 기타(또는 우쿨렐레) 강습이 없습니다.

피아노나 드럼은 악기특성상 비용적으로나 장소의 한계가 명확하며, 배우는 입장에서도 피아노나 드럼이 집에 없으면 연습이 어렵고 합리적인 비용의 학원이 가까운곳에 많습니다. 그런데그보다 단촐한 악기 기타guitar는 강습하는곳 찾기가 어렵고 학원의 비용도 너무 비쌉니다. 그럼에도 왠지 기타라는 악기는 피아노보다 더 대중적인 느낌이라서 배우고 싶구요.


가까운 강북구만 가더라도 곳곳에 있는 청소년센터에 기타강좌가 많은데, 유독 성북구만 음악강좌가 너무 대형악기로만 편성 되있는것 같습니다. 집에서도 쉽게 활용할수 있는 기타/우쿨렐레 강좌반을 시설별로 개설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답변

문의 내용에 답변드립니다.

작성자
관리자
등록일
2026-04-03 09:11


 안녕하십니까 성북구도시관리공단입니다.


 먼저, 우리 공단에서 운영하는 문화강좌에 관심을 가지고 소중한 의견을 보내주신 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고객님께서 요청하신 기타(우쿨렐레 등) 교습 프로그램과 관련하여 사업부서의 시행이력 및 시행 가능성 등에 대한 조사 및 검토내용에 대해 다음과 같이 말씀드리려 합니다.


 해당 교습 프로그램을 시행할 수 있는 대상 사업부서의 여건 및 활성화 노력 등에 대한 조사 결과 기반의 내용을 언급드리는 점 참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회원님께서 요청하신 기타(우쿨렐레) 프로그램 개설과 관련하여, 내부적으로 운영 여건 및 시행 가능성에 대해 다각도로 검토하였습니다. 


그간 공단에서도 해당 강좌 개설을 검토하고 일부 시도를 진행한 바 있으나, 강좌 운영을 위한 최소 인원 충족 등 수강 수요가 충분히 확보되지 않아 지속적인 운영으로 이어지지 


못한 상황입니다.


또한 현재 해당 분야 전문 강사 수급이 원활하지 않고, 기존 프로그램 운영 현황을 고려할 때 추가 프로그램 편성을 위한 별도의 강의실 확보에도 어려움이 있는 실정입니다. 


아울러, 현재 운영 중인 음악 프로그램의 수강 현황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 일부 강좌의 모집 인원이 충분히 확보되지 않는 등 신규 프로그램 개설에 신중한 접근이 필요한 상황으로 


판단됩니다. 이에 따라 요청하신 프로그램이 현 시점에서 즉각적인 개설이 어려운 점에 대해서는 너그러운 양해를 부탁드립니다.


 다만, 기타 및 우쿨렐레와 같은 접근성이 높은 악기 강좌에 대한 수요와 필요성에 대해서는 충분히 공감하고 있으며, 향후 수요 증가 및 운영 여건이 개선될 경우 수요 조사 등을 통해 


프로그램 개설 여부를 재검토하고 적극 추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성북구도시관리공단은 앞으로도 이용자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보다 만족도 높은 문화 프로그램 운영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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