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소식

HOME > 알림마당 > 보건소식

[2월 건강정보] 생명을 살리는 심폐소생술, 2025년 한국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 개정

작성자
김지민
등록일
2026-02-11
조회수
40

생명을 살리는 심폐소생술 「2025년 한국 신폐소생술 가이드라인」 개정  달라진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으로 현장에서 더 많은 생명을 살릴 수 있습니다!

생존 사슬을 통합하고  단순화 하였습니다!  생존 사슬 이란? 심장정지가 발생한 사람의 생명을 살리기 위해 제공되어야 하는 필수적인 요소들의 연결고리입니다.  - 성인·소아·병원 밖·병원 내 생존 사슬을 하나로 통합 - 전문소생술+소생 후 치료를 하나의 고리로 통합 - 재활·회복 사슬을 별도 고리로 강조  2025년 생존 사슬(개정)

기본소생술 이렇게 달라졌어요  - 구급상황요원이 신고자에게 자동심장충격기 (AED) 확보 및 사용 지도 - 심폐소생술 순서는 기존 지침 유지, 가슴압박 시 편한 손을 아래로 시행  1. 여성 심장정지 환자의 경우 - 브래지어를 풀거나 제거하지 않고 위치를 조정한 뒤 가슴조직을 피하여 자동심장충격기 패드를 맨 가슴에 부착할 것을 권고  2. 익수에 의한 심장정지 환자의 경우 - 교육을 받은 일차반응자나 응급의료종사자는 인공호흡부터 시작하는 것을 권고 - 인공호흡에 대한 교육을 받지 못하였거나 꺼리는 경우 가슴압박소생술을 시행할 것을 권고

전문소생술 핵심 변화는?  - 엎드린 자세에서 기관내삽관이 되어 있는 상태로 심장정지가 발생한 환자에게 즉시 누운 자세 변경이 어렵거나 위험이 있는 경우, 자세 변경없이 심폐소생술 시도 고려 - 기존 심폐소생술로 자발순환회복이 되지 않을 시, 가능한 경우 체외순환 심폐소생술 고려

소생 후 치료부터 소아·신생아소생술까지, 주요 변화 한눈에 보기  소생 후 치료 자발순환회복 후 혼수인 성인 환자에게 체온유지치료 목표 온도 상향 구너고  기존 32~36℃ → 33~37℃로 상향  소아 기본소생술  1인 구조자는 '두 손가락 압박법'  2인 이상의 구조자는 '양손 감싼 두 엄지 가슴압박법' 권고  ↓  구조자 수와 상관없이  '양손 감싼 두 엄지 가슴압박법' 사용 권고  신생아소생술  기존에는 출생 직후 10~20분까지 심폐소생술을 시행했음에도 자발순환회복이  없을 경우, 심폐소생술 중단에 대한 논의를 출생 후 10~20분 정도에 고려하였으나, 이번 개정에서는 20분 정도에 고려하는 것을 권고질병관리청은 이번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 개정을 통해 일반인 심폐소생술 시행률을 높이고,  심장정지 환자의 생존율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습니다.  더욱 자세한 가이드라인은 질병관리청 누리집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출처: 질병관리청

페이지 만족도

의견등록